김길리 선수는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000m에서 동메달을 따 한국선수의 MVP가 되었다.
김길리의 별명 람보르길리는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에서 따온 것이다.
최민정 선수는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1,500m에서 은메달을 따 2018년 평창부터 2026년 밀라노까지 올림픽 통산 7개의 메달로 한국 동.하계올림픽 최다 메달을 딴 선수에 올랐다.
한편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는 최가온이 금메달을 땄다. 최가온은 두 번째 점프에서 파이프 상단에 보드가 걸려 넘어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으나 스스로 내려와 마지막 점프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3, 은메달 4, 동메달 3으로 종합 13위에 올랐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14위였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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