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32 2026 화순천 오성지 연꽃 2026. 9. 2. 거금도 여행 아내와 고흥 거금도 여행에 나섰다.거금대교를 지나 거금 휴게소부터 해안도로를 따라 오천항까지 가는 길에 해상낚시공원, 익금해수욕장, 금의 시비공원, 오천항에 멈춰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즐겼다. 익금해수욕장에서는 맨발로 모래사장을 걸었다. 바닷물이 발등을 간지럽혀 느낌이 좋았다. 금의시비공원 전망대 카페에서 커피와 빵으로 점심을 대신했다. 휴게소에서 오천항까지 문을 여는 식당을 찾지 못했다. 금산면 소재지에 식당이 몇개 있었으나 일요일이라 문이 닫혀 있었다. 2026. 9. 2. 화순 봄꽃축제 미리 보기 기간 : 4.17(금) ~ 4.26(일) 10일간장소 : 화순 꽃강길(하니움종합운동장 옆 화순천변) / 남산공원 개장 하루 전에 미리 본 꽃강길 봄꽃축제 장소다.지난해보다 세 배 정도 넓어진 것 같다.옮겨 배치한 꽃과 구조물, 유채꽃이 볼만하다.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음악분수 공연이 있다.(tistory에 동영상 업로드기능이 삭제되어 부득이 YouTubd에서 링크함)https://youtu.be/_IilBw0_hp8 2026. 4. 16. 나의 더 큰 바다 글 김홍석 이 책의 내용은 김홍석 요나 신부의 이야기다.어린 시절, 가톨릭 신학생활, 군종 신부 활동, 여행 이야기, 일본에 파견된 선교사로서의 활동 등을 현실감 있게 쓴 글이다. 그 어떤 사랑도 50대 50의 공평하고도 정확한 반반의 사랑이란 없었다.어는 한 쪽이 조금 더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깨어지고 말았다. 남 이야기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니 이야기 들어주다가 내까지 남을 미원하게 됐다 아이가? 이거 죄 아이가?니는 왜 니 이야기는 안하고 남 이야기만 해서 남을 죄짓게 만드노?"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해도 된다.나를 용서해 주는 사람만 용서해 주고 살아도 된다. 이제 우리는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모르고 살았더라도 그리스도처럼 살려고 노력했던 익명의 그리스도인들을 모두 구.. 2026. 4. 4. 매화가 지고 난 후 매화가 지고 나니 앵두꽃과 자두꽃이 피고, 사과꽃이 대기하고 있다.집안에는 산당화 동백꽃 수선화 민들레꽃이, 집 밖에는 벗꽃이 봄의 절정을 이룬다. 동백꽃 접동백꽃(개량종) 2026. 4. 1. 욕실 줄눈 셀프 재시공 욕실을 리모델링 한 지 11년이 지나고 보니 줄눈이 오염되고 손상되어 재시공이 필요했다.오염된 줄눈을 줄눈재거기로 긁어내고, 백시멘트를 적당히 반죽하여 해라로 바르고,스펀지로 마무리 한 후 48시간이 지나서 물청소를 했다.거울, 수납장, 일자선반, 비누받침대까지 교체하고 나니 욕실이 눈부시게 좋아지고 기분까지 업되었다.물론 전문가가 하는 것처럼 완전 깔끔하지는 않지만, 이정도면 만족! 2026. 4. 1. 홍매화 활짝 피었습니다. 우리집 홍매화가 첫 꽃망울을 터뜨린 후 8일 만에 만개했다.홍매화의 붉은 색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선명하다.선혈이 낭자한 듯~~ 2026. 3. 9. youtube 자동로그인 오류 해결 방법 브라우저 edge에서 youtube 자동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다.검색기록이나 쿠키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설정을 건드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했으나 쉽게 해결하지 못하다가 한참 후에 결국 해결했다.[ edge 오른쪽 상단 점 3개(•••) => 설정 => 화면 오른쪽의 '개인정보 검색 및 서비스' => 닫을 때 검색데이터 지우기 => 쿠키 및 기타사이트 데이터 ] 를 순서대로 들어가서 파란 색으로 활성화 되어 있는 부분을 비활성화 하면 해결된다. 2026. 3. 9. 봄소식을 전하는 꽃의 순서 우리집에 봄소식을 전하는 꽃의 순서는 봄까치꽃, 홍매화, 청매화, 산수유, 천리향이다.3월 5일인 오늘 현재 이 꽃들이 개화 상황이다. 2026. 3. 7. 3.1절 페퍼저축은행 배구경기 현장 응원 3.1절, 친구와 함께 페퍼저축은행 홈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다.첫세트는 25:21로 페퍼저축은행이 이겼다.2 세트는 아쉽게 내주었으나 3.4세트를 연속 이겨서 최종 3:1로 승리를 거뒀다.박진감 너치는 경기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6. 3. 2. 우리집 홍매화 첫 개화 어제(3.1) 우리집 홍매화가 처음으로 꽃망울을 터뜨렸다. 지난해 보다는 2주 일찍, 2024년 보다는 2주 늦게 피었다.예년에는 주로 3.1절 전후에 피었다. 2026. 3. 2. 쇼트트렉 김길리, 람보르길리 김길리 선수는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000m에서 동메달을 따 한국선수의 MVP가 되었다. 김길리의 별명 람보르길리는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에서 따온 것이다. 최민정 선수는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1,500m에서 은메달을 따 2018년 평창부터 2026년 밀라노까지 올림픽 통산 7개의 메달로 한국 동.하계올림픽 최다 메달을 딴 선수에 올랐다. 한편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는 최가온이 금메달을 땄다. 최가온은 두 번째 점프에서 파이프 상단에 보드가 걸려 넘어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으나 스스로 내려와 마지막 점프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3, 은메달 4,.. 2026. 2. 24. 이전 1 2 3 4 ··· 103 다음